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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내얼굴농담곰 2025. 6. 30. 16:11

#악마진영


 


 아아, 나를 따르라. 

 
물론 장난.



 
 


[이름]
κύριος (키리오스)
현대로 재정립 한 이름은 Kyrie(키리에)로 뜻한다.
 
 

 
 

[나이]
2024세.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1cm/60kg

 
 
 
 

[성격]
#싸가지 없음 #이기주의 #거만함 #악동
 

악마면 악마답게. 타인의 감정을 장난감처럼 다루는 악동적 본성을 지닌 존재는, 무언가의 탄생이 불필요한 요점으로 평생을 살아왔기에···.
기본적으로 거만하고 싸가지 없으며, 누구든 깔보는 시선으로 대하는 것 같았다. 그의 대화는 상대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조롱과 말장난이 섞여있었고 이기적인 성향 탓에 자신에게 이득이 없다면 어떤 요청도 가볍게 무시하는 듯 했으나 이것은 흔히 무거운 농에 관한 이야기. 단순 장난심으로 호기심이 생겼다면 짓궂은 면을 드러내며 순순히 응해줄 놈. 간혹 감정과 윤리를 교묘히 조롱하는가 싶다면, 이는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의도된 부정을 품고 있다. 하도 가벼워 예측 불가능한 놈의 행동은 농담의 선을 종종 넘나들며, 웃으며 내뱉은 말 속에는 때로 악의가 스며 있다. ···결국은 겉으론 유쾌하고 경쾌한 장난꾸러기처럼 보일 수 있지만,속엔 차갑고 사나운 악마의 본질이 숨어 있으며, 상황에 따라 언제든 잔혹하게 돌변할 수 있는 위험한 균형 위에 서 있다.


 

 



[외관]

더보기

마치 시체처럼 창백한 피부와 위화감을 보이는 외형을 지녔다.

새파랗게 젊은 얼굴은 나이와 맞지 않아 도리어 불쾌한 이질감을 주며, 그 위에 자리한 붉은 뿔과 금빛 눈동자, 그 속의 새빨간 가로선. 염소의 형상을 하고 있는 동공은 밤일 수록 더 더욱 빛났다. 흑색의 머리카락은 매우 짙었고 머릿결은 가늘며 적당히 찰랑거리는 정도. 검은 수트 위로 붉은 하네스가 감겨 있고, 그 위를 감싸는 트렌치코트의 속 아래엔 길고 뾰족한 두 개의 동물 꼬리가 흐느적거린다. 그외 특징은 왼쪽손은 검은색 장갑, 오른손에는 목장갑을 착용 중이며 한쪽 뿔은 그대로 잘려나간 상태이다. 




[특징]

 
입력된 정보딱히 무언가 밝혀진 것은 없으나(있다한들 한낱 악마에게서 얼마나 흥미로운 주제가 나오겠냐만은······)홀로 태어난 줄만 알았던 놈에게 형제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가 있었던 것. 그자 역시 악마라는 사실이 있었으나 형제의 이야기는 그 뿐이었으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오히려 형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았다. 들리는 말로는 악마주제에 이 어딘가에서 사제로 움직이고 있다는 정도. 
예전에 간접적으로 인간을 괴롭히던 악마 중 한명이었으나 한 천사에 의해 제재 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당시 분위기가 상당히 무거웠다고 한다.
호기심이 있는 편이라 알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을 때는 직접 움직이거나 돌직구로 물을 때가 많다. 그 외로는 단순 악동 같이 보인다 한들 무거워질때는 한 없이 무거워지며 뇌 안에서 굴리는 머릿속은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다. 
신체적 특징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새파란 청년의 외형, 오히려 '너무 젊어 이상하다'는 불쾌한 위화감을 주는 편. 단순 악마라는 이유가 붙기에는 이상한 점이 한 둘이 아니었다···.

1. 가까이 가면 묘하게 쇠냄새가 나는 느낌을 준다.
2. 날개가 있으나 자신 한에서 중요한 순간이 아니면 굳이 보이려는 의도가 없었다. 오히려 너무 보이지 않아 날개까지 잘려나간 게 아니냐는 말이 있을 정도. 
3. 한쪽 뿔이 잘려나간 상태로 가끔 균형이 조금씩 무너질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 마다 묘하게 짝다리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단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것.
3. 나이와는 다르게 몸은 상당히 젊어보이는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빠른 움직임이 가능한 것 같았다.
4.보조개가 있다.
염소염소랑 상당히 친근하다.
인간종종 자신을 알고 있는 인간이 있으나 그들에게 물어보면 이름만 아는 존재라고ㅡ 칭할 때가 많았다. 그러나 결코 부정적인 말은 아니었다. 오히려 기대하며, 편안해보이는 모습을 보이는 인간들이 대부분이었다. 
버릇1.가끔 말을 할 때 손을 쓰며 제스처를 표현을 한다.
2. 쯧쯧. 별 것도 아닌 일에 입소리를 낼 때가 많다.
3.버릇이라 하기에는 애매하나 한쪽 꼬리에 자아가 있어 간혹 숨기고 다닐 때가 많다.
취미홀로 체스하기, 카드게임, 성경읽기, 산책 등등.
그 외로는 신성모독. 사실상 크게 별 생각은 없다만(아마도)···그냥 고지식한 놈들의 반응이 웃겨서 매번 더러운 물을 입에 담는 것 뿐.  
L보석, 잠자기, 초원, 염소, 등등.
H강한 빛, 어린아이,양, 의심이 많은 사람(혹은 그런 존재), 성수 등등.

소지품
빨간 보석담배케이스
새 빨간 보석.어디서 구한 건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애용하고 있는 말보로 8mg. 안에 라이터도 같이 있다.





 
 
 
 
 


[선관]
X

 
 
 
 
 

[스탯]

체력■□□□합계8
근력□□□
민첩

민첩한 움직임과 빠른 판단, 그리고 빠르게 빠져나가는 교란적인 면. 전면전보다는 기습과 도주에 강한 것으로 보인다.



 

[조율사항]

 

캐릭터 주의사항

sw. 슬퍼요 혹은 주님이 처 돌으셨습니다.

캐릭터 성격이 싸가지 없다/이기적이다 라는 키워드에 맞춰져있습니다. 개인중시라는 설정 하에 특정 상황에서 예민해지거나 캐의 기분을 불쾌하게 하거나 기분 나쁘게 할 수 있습니다. 혹여나 대화 도중 상처를 받았다거나 불쾌하셨을 시 댓글 혹은 채팅방에 슬퍼요 달아주시면 따로 찾아가겠습니다. 먼저 찾아와 주셔도 무관합니다.
(모든 행위는 고의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상 허용도

모든 행동 가능합니다.
(다만 캐의 진행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영구 상해, 단순상해, 절단(4444) 등 신체적 장애의 부상, 가스 라이팅은 갠밴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사망은 서사 위주, 이유 없는 사망도 좋아하지만··· 그다지 추천은 안 함)


혹여나 서사를 위한 상해라면 이것 또한 갠밴으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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